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총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민원행정 활동, 성과, 민원 만족도 등 3개 분야, 5개 평가 항목, 19개 지표에 대해 상대 평가로 등급이 결정됐다.
군은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기관 특성을 반영한 민원서비스 제공 등에서 강점을 보이며 민원서비스 전국 상위 10% 수준으로 평가됐다.
특히 군은 지난해 ▲외국인 민원인 실시간 언어 통·번역기 시책 발굴 ▲누구나 이용 편한 민원서식대 및 동네북쉼터 조성 ▲민원인 편의용품 구비 ▲사전심사 청구제 및 한 번에 처리(원스톱)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민원 시책을 통해 민원인이 더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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