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지방변호사회는 최근 변호사회관 중회의실에서 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와 '지역 자활 종사자 및 자활 참여 주민의 법률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부산 시내 18곳 지역자활센터의 자활 종사자·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법률지원과 함께 상호 전문성 강화를 위한 초청 강연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설공단, 찾아가는 직무 향상 감사 시행
부산시설공단은 '찾아가는 직무 향상 감사'(레벨 업 OJT)를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공단은 백운현 상임감사를 주관으로 광안대교, 광복지하도상가, 금강공원, 한마음스포츠센터 등 주요 사업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현장에서 사업 부서별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해 청렴 시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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