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LG화학 청주공장은 9일 충북 청주시에 교복지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지원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청소년 4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LG화학 청주공장은 올해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 사랑의 연탄 나눔, 아동 보육시설 및 장애인 복지시설 지원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동노동자쉼터, 한파 응급대피소 지정
충북 청주시는 흥덕구 복대동 이동노동자쉼터를 한파 취약계층 응급대피소로 지정·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한파특보가 발효되면 이동노동자 등 한파 취약계층의 응급대피소로 전환해 보온 장구류와 간식 등을 제공한다.
시는 그동안 상당구 중앙동 청주시민정보센터 1곳만을 한파 응급대피소로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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