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아울렛·남한강 출렁다리…참여농가 모집
[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여주시는 우수한 여주 농특산물 홍보와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지원을 위해 2026년 상반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참여할 농가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직거래장터는 여주프리미엄아울렛과 남한강 출렁다리 일원 등 시민과 관광객의 유동 인구가 많은 2개 거점에서 운영되며, 장소별 특성에 맞춘 직거래 판매를 통해 여주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여주프리미엄아울렛에서는 4월4일부터 6월21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및 공휴일에 운영되며 모집 규모는 총 8개 농가다.
남한강 출렁다리 장터는 3월28일부터 6월28일까지 매주 주말 운영된다. 장터 위치는 남한강 출렁다리 북단이며 모집 규모는 8개 농가다.
직거래 장터 참여 신청은 27일 오후 5시까지 여주시 농정과에서 접수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caleb@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