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9일 부산은 맑고 추운 날씨가 되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9도, 10일 아침 최저기온은 2도로 예상됐다.
부산기상청은 "오늘 아침 기온은 영하 4도 안팎으로 춥겠으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고 말했다.
부산에는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다.
이날 오전까지 부산에는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측됐다.
또 10일 오전까지 부산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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