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호명산서 산불…1시간만에 진화
기사등록
2026/02/08 17:13:27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8일 오후 2시44분께 경기 양주시 소재 호명산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꺼졌다.
산림청은 진화 헬기 5대와 진화 차량 25대, 인력 78명 등을 투입해 이날 오후 3시40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양주시는 재난 문자를 통해 "호명산 산불 발생. 입산 금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현장에서 피하고 안전사고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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