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호명산서 산불…1시간만에 진화
기사등록
2026/02/08 17:13:27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8일 오후 2시44분께 경기 양주시 소재 호명산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꺼졌다.
산림청은 진화 헬기 5대와 진화 차량 25대, 인력 78명 등을 투입해 이날 오후 3시40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양주시는 재난 문자를 통해 "호명산 산불 발생. 입산 금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현장에서 피하고 안전사고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민우, '치매 진단' 엄마 가출에 혼란
양세형, 8살 연하 박소영 아나운서와 핑크빛
심형래 "아파트 1채 5백만원일 때 출연료 2억"
'40대 난임' 서동주, 기쁜 소식 전했다
박나래 주사이모, 9시간 경찰조사 후 "이제 너희 차례"
'흑백' 조서형 셰프, 직원들에게 보너스 900만원 쐈다
'에이핑크' 윤보미, 작곡가 라도와 5월 결혼
사유리, 퇴학당한 아들 '일본 유치원' 보냈다
세상에 이런 일이
고작 담배 한 갑 때문에…편의점 점원 흉기로 찌른 20대
사망 반려견 동결건조한 美 인플루언서…"나만의 애도 방식"
반려견에 놀라 숟가락 삼킨 벨기에 女…결국 응급실행
엘튼 존 "역겹다"…아들 출생 기사 두고 英 대중지와 법정 공방
"허니문 천국에 무슨 일이?"…피지 HIV 환자 급증, 1년 새 '두 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