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철강업체서 철근 구조물 낙하 사고…60대 작업자 중상

기사등록 2026/02/07 07:20:38

[천안=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6일 오후 3시53분께 충남 당진시 순성면 옥호리의 한 철강업체에서 철근 구조물 낙하 사고가 발생했다.

7일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작업자 A(69)씨가 다리 부위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크레인이 잡고 있던 철근 구조물(약 400㎏)이 약 5m 높이에서 떨어져 작업자를 덮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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