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뉴시스] 이상제 기자 = 경북 문경의 한 톱밥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
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18분께 문경시 산양면 평지리의 한 톱밥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차량 28대, 60명을 투입해 10여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으나, 불길이 공장 뒷산으로 번져 문경·상주산불신속대응팀이 출동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진압한 뒤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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