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군 정보총국(GRU) 부국장 암살 기도 발생…병원 이송후 상황 불명
기사등록
2026/02/06 17:19:00
[모스크바=신화/뉴시스] 유세진 기자 = 병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서 6일 러시아 국방부 산하 러시아군 정보총국(GRU) 부국장 블라디미르 알렉세예프 중장에 대한 암살 기도가 발생했다.
러시아 수사위원회에 따르면 알렉세예프 중장이 집을 나서는 순간 정체불명의 괴한 1명이 그에게 몇 차례 총격을 가하고 도주했다.
알렉세예프 중장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는데, 현재 그의 상태가 어떤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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