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서 쓰레기 태우다 임야로 불 번져…35분 만에 진화
기사등록
2026/02/06 17:05:34
[당진=뉴시스] 6일 오후 3시11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 정곡리의 한 단독주택 옆 임야에서 불이 나 35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6.0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6일 오후 3시11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 정곡리의 한 단독주택 옆 임야에서 불이 나 35분 만에 진화됐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쓰레기를 소각하다 산불로 번진 것 같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9대와 대원 등 20여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3시46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약 160㎡ 임야와 잡목 등이 탔다.
소방당국은 해당 주택으로 일하러 온 A(여·55, 요양보호사)씨가 쓰레기를 태우다 임야로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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