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시라트 상영 후 특별 강연 진행
센터는 개관영화제와 '부산로컬시네마클럽: 부산-독립-영화' 등 기획 프로그램에 이어 예술·독립영화 중심의 개봉작 상영을 진행한다.
이번 상영에서는 총 6편의 작품이 관객을 만난다. 상영작은 ▲3학년 2학기 ▲세계의 주인 ▲누벨바그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시라트 ▲물의 연대기 등이다.
해당 작품들은 동시대 사회와 개인의 삶을 다룬 영화부터 실험적인 형식과 미학을 시도한 작품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영화 '시라트'는 오는 21일 상영 종료 후 영화평론가 옥미나가 진행하는 특별 강연 '옥미나의 각별한 영화'가 예정돼 있다.
상영 일정과 시간은 주 단위로 편성되며, 자세한 내용은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예매도 가능하다.
관람료는 일반 8000원, 청소년 7000원이다. 영화의전당 회원은 회원 등급에 따라 동일한 할인 혜택을 적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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