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에 이어 두 번째…지난달 과태료는 감경 납부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가상자산사업자(VASP) 갱신 승인을 받았다.
6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FIU는 이날 코빗이 제출한 VASP 갱신 신고를 수리하고 정식 수리증을 교부했다. 이는 지난달 업비트에 이어 두 번째 사례다.
한편 코빗은 지난달 FIU로부터 특정금융정보법 위반에 따른 과태료 27억3000만원을 부과받았으나, 20% 경감 조치를 받아 최종적으로 감액된 금액을 납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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