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육아에서 잠시 벗어난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랜만에 자유부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담비는 편안한 옷차림과 함께 미소를 지었다.
손담비는 육아에서 잠시 해방감을 느낀 듯 여유 있는 자세와 표정으로 포즈를 취했다.
손담비는 2007년 '크라이 아이'로 데뷔했다. '미쳤어' '토요일밤에' 등의 히트곡을 냈다.
2009년 연기자로 전향했다. 드라마 '드림'(2009) '빛과 그림자'(2011~2012) '가족끼리 왜이래'(2014~2015) '미세스캅2'(2016) '동백꽃 필 무렵'(2019), 영화 '배반의 장미'(2018) 등에 출연했다.
손담비는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2022년 결혼했다.
부부는 지난해 4월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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