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서울옥션은 2026년 첫 전시로 기획전 ‘with LOVE’를 오는 9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서울옥션 강남센터 지하 1층에서 개최한다.
소장가들이 아끼고 사랑해온 작품 40여 점을 한자리에 모은 이번 전시는 David Hockney, Jean-Michel Othoniel, Jeff Koons, Damien Hirst 등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거장들의 에디션 작품이 주로 출품됐다. 여기에 프랑스 조명 디자이너 Serge Mouille의 조명을 더해, 회화·조각·디자인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진 입체적인 전시 공간으로 선보인다. 관람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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