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여는 병의원 857곳·약국 537곳 지정
5개 자치구와 함께 6개 반으로 응급의료상황실을 편성·운영한다. 9개 응급의료기관의 정상 운영 여부를 매일 모니터링한다. 문 여는 병·의원 857곳과 약국 537곳을 지정해 운영한다.
연휴 기간 운영하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는 시와 자치구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응급똑똑 앱'에서 확인할 수 있고, 119 구급상황관리센터와 대전시 콜센터(120)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최동규 시 체육건강국장은 "촘촘한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해 의료 이용에 불편함 없이 안전하고 평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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