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 복지기능 강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 지원과 경로당 복지 기능 강화를 위해서다.
군은 지난해 2곳 경로당에서 시범 운영한 결과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 올해 군비를 추가 확보해 총 7곳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2월부터 11월까지 약 10개월간 운영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식사를 나누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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