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149대 우선 보급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서다.
승용·화물차 등 총 212대를 대상으로 국비와 지방비를 합산한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금은 전기승용차 최대 1315만원, 전기화물차 최대 2277만원이다.
상반기에 전기승용차 91대, 전기화물차 56대를 우선 보급할 계획이다.
올해는 3년 이상 보유한 내연기관 차량을 매매 또는 폐차하고 전기차로 전환할 경우, 최대 130만원(국비 100만원, 지방비 30만원 이내)의 전환 지원금이 추가 지급된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전기차 보급 확대는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핵심 정책"이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는 만큼 많은 군민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고령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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