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김인호 산림청장,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 심상택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장, 한국임업인총연합회 최상태 회장 및 회원, 유관 기관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최상태 회장은 "전국 3만 전문임업인을 대표해 중앙회부터 132개 시군협의회 전 조직이 하나로 뭉쳐 산불 예방에 앞장 설 것을 약속한다"며 "전국적인 캠페인을 통해 임업인이 산림의 주인으로 산불 예방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자"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내 산은 내가 지킨다는 사명감 실천 ▲산림 인접지 불법 소각 근절 ▲산불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즉각적인 초동 진화 협력 등 산림수호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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