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동구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성공을 돕는 청년 취업 부트캠프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용서비스 전문기관인 '고용과미래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운영하며 3월부터 5월까지 매월 5명씩 총 15명이 참여한다.
참여대상은 동구에 거주하는 20~39세 구직을 원하는 청년이다. 인공지능(AI) 기반 취업역량강화 집합교육, 일·경험 지원, 직무 프로젝트 연계, 취업 알선등 맞춤형 개별 지도를 받을 수 있다.
카카오톡 청년취업공작소 채널을 통해 모집인원 마감시까지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 일자리경제과, 고용과미래 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급변하는 고용환경 속에서 청년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견하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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