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결혼 3년차 부부가 2년동안 이혼과 재결합을 했다고 말한다.
5일 방송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선 19기 첫 번째 부부 가사 조사가 공개된다.
남편은 아내에게 "내 부모가 내 집에 오는 게 기분이 나쁘냐"며 화낸다.
아내는 "온전히 네 식구만 생각하는 거다"라고 말한다.
시댁 이야기에 남편은 제작진에게 촬영 중단을 요청한다.
이어 다른 부부 아내는 "아직도 귀신이 보인다"며 "아직 (귀신이) 안 가겠다"고 말한다.
남편은 "이렇게는 못 산다"고 한다.
이에 서장훈은 "19기는 장르가 해괴하고 놀라움의 연속"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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