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센터서 인공지능(AI) 활용 프로그램 등
생활 속 인공지능 활용법과 스마트폰 기반 정보 탐색, 사진·문서 생성 인공지능(AI) 체험, 지역 일상에 적용이 가능한 디지털 기술 교육 등이 이뤄진다.
읍 지역에선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초 활용, 생활정보 검색, 자녀 교육 및 취업 연계에 활용이 가능한 디지털 교육이 진행된다.
면 지역에선 접근성과 참여 여건을 고려해 며느리와 시어머니, 부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동반형 수업으로 운영된다. 인공지능을 매개로 세대 간 소통을 넓히고 가족 구성원이 함께 디지털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게 된다.
센터 관계자는 "군을 대표하는 다문화·인공지능 융합 교육 모델"이라며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포용적 디지털 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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