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대구점·센텀시티점, 롯데 잠실점 등 입점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글로벌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는 대표 하이엔드 럭셔리 매트리스 '크라운쥬얼'의 판매 채널을 전국 주요 매장으로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씰리침대에 따르면 작년 전체 매트리스 판매 수량은 전년 대비 약 8% 증가했다. 이중 프리미엄 매트리스에 대한 수요가 두드러지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엑스퀴짓’, ‘크라운쥬얼’, ‘헤인즈’ 등으로 구성된 500만~1000만원대 하이엔드 럭셔리 제품군 판매량은 전년 대비 33% 증가했다.
씰리침대는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크라운쥬얼의 판매처를 확대하기로 했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는 오는 6일부터 크라운쥬얼을 체험할 수 있는 팝업 행사를 진행하고, 22일부터는 본 매장에서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 신세계백화점 대구점과 센텀시티점은 오는 9일부터,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12일부터 정식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씰리침대 논현점, 잠실점, 목동점, 동수원점, 해운대점, 울산삼산점, 순천점, 대구수성점 등 전국 총 8개 주요 판매점에서도 크라운쥬얼을 만나볼 수 있다.
크라운쥬얼은 씰리침대 독자적 스프링 시스템 ‘포스처피딕’과 ‘오버록 공법’, ‘핸드터프팅’ 등의 수작업 공정으로 완성된다. 씰리코리아는 지난해 9월부터 호주 외 지역에서 유일하게 크라운쥬얼을 국내 여주 공장에서 직접 생산해 판매하고 있다.
김정민 씰리코리아 상무는 “’크라운쥬얼’ 국내 생산 론칭 이후 하이엔드 수면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프리미엄 매트리스 시장의 성장 흐름에 발맞춰 앞으로도 독보적인 기술력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프리미엄 숙면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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