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부터 22일까지 할인 행사 실시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롯데아울렛·몰은 설 명절을 맞아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홀리데이 무브 페스타(Holiday MOVE Festa)'를 연다고 5일 밝혔다.
다음 날 시작하는 페스타는 이달 22일까지 진행된다.
막바지 수요를 겨냥한 아웃도어 윈터 가을·겨울(FW) 라스트 찬스 행사를 핵심 행사로 준비해 ▲살로몬 ▲K2 ▲스노우피크 ▲내셔널지오그래픽 ▲파타고니아 등 아웃도어 브랜드 20여 곳이 참여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다가오는 새학기 시즌을 맞아 키즈 상품군 특가전도 마련해 ▲네파키즈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MLB 키즈 등 키즈 브랜드의 아동 책가방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봄 시즌을 앞둔 스포츠·골프 상품 특가전도 진행한다.
▲뉴발란스 ▲다이나핏 ▲미즈노 등 모두 20개 스포츠 브랜드에서 최대 20% 추가 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삼성물산 한섬 등 패션 그룹 브랜드의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라이프스타일 품목 특가 행사로 씰리 침대에서는 리퍼브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하며 매트리스·프레임 세트 구매 고객에게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설 명절 분위기를 더할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와 공연도 준비했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을 비롯해 롯데아울렛 부여·고양터미널점에서는 설 명절 연휴 기간 플리마켓 행사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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