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4일 오전 9시46분께 경기 화성시 정남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건물 1층 휴게실로 돌진했다.
이날 사고로 휴게실 안에 있던 청소 용역업체 직원 60대 여성 2명이 골절과 찰과상 등 부상으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는 SUV를 몰던 60대 여성 운전자가 후진 과정에서 실수로 가속 페달을 밟으면서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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