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박민영이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3일 소셜미디어에 "설아 곧 와요"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박민영은 미소짓고 있다.
그는 계단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박민영은 파란색 재킷을 소화했다.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냈다.
한편 박민영은 다음달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세이렌'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보험 사기를 조사하는 한 남자가 용의자로 의심되는 여자를 파헤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