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는 2029년 1월 정기 대의원총회 전날까지
협회는 최근 이사회를 통해 선거운영위원회를 구성한 뒤 관련 절차에 따라 회장 선거를 진행했고, 단독 후보로 등록한 송치영 사장이 이날 당선인으로 확정 공고됐다.
1964년 부산 출생의 송 당선인은 부경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했고 포항공과대학교에서 기술경영대학원(MBA) 과정을 수료했다.
포스코에 입사한 뒤에는 포스코이앤시 안전보건센터장 최고안전책임자(CSO), 포스코엠텍 대표이사, 포스코 설비강건화TF팀장 부사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쳐 지난해 포스코이앤씨 사장으로 취임했다.
송 당선인은 대한체육회 승인 절차를 거쳐 체조협회장으로 취임한다.
임기는 2029년 1월 정기 대의원총회 전날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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