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공간 제공, 창업 지원사업 연계 등 혜택
입주 공간과 임차료 지원혜택과 함께 아이디어 단계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창업의 전 주기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입주 대상은 업력 7년 이내 기술 기반의 내외국인 창업 기업으로, 3개월 이내 창업 예정인 예비 창업가도 신청할 수 있다. 6대 전략사업, 12대 신산업 분야의 창업 기업은 업력 10년까지 가능하다.
지난해 입주공간 지원사업에 참여한 ㈜웰메틱스는 글로벌 투자 유치에 성공하고, 파마선㈜은 금융 거래 지원 플랫폼 트레이딩뷰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등 입주 기업들이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구 관게자는 "비수도권 최초로 설립된 대전 팁스타운에는 우수한 스타트업과 투자사들이 입주해 있다"며 "입주 기업들이 어궁동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유성구와 함께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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