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풍수 인테리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설날을 맞아 생활하는 공간에 좋은 기운을 더하거나 나쁜 기운을 막아주는 풍수 개념을 적용한 상품으로 기획해 달항아리, 호리병, 부적 아이템 등 총 30여종을 선보인다.
다이소는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달항아리'를 준비했다. '유광 달 항아리 인테리어 오브제'와 '달항아리 휴지 케이스', '복맞이 점착 메모지 70매입 달항아리' 등이 있다.
주둥이가 좁아 나쁜 기운을 막고 넓은 몸통으로 재물을 모은다는 의미를 담은 '호리병'도 선보인다.
액운은 막고 행운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부적아이템'도 마련했다.
'행운 DIY 부적 만들기 세트'는 취업이나 졸업, 복권 등 상황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부적을 제작할 수 있다. 다양한 오브제와 감동적인 문구로 부적을 꾸밀 수 있는 스티커와 2가지 디자인의 카드로 구성했다.
'사주 부적 종이 북마크 10매입'은 오행 상징물 모양과 부적 콘셉트로 디자인한 책갈피다.
햄스터와 화사한 해바라기꽃 디자인의 '해바라기 햄스터 스티커 4매입', '부엉이 자석 풍경' 등 재물을 부른다고 알려진 해바라기와 부엉이 상품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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