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간밤 미국 뉴욕 증시가 반등에 성공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되자 코스피가 장 초반 5000선을 회복하며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일 오전 9시10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 종가와 비교해 162.06포인트(p)(3.27%) 상승한 5111.73를 기록 하고 있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31.13포인트(p)(2.83%) 상승한 1129.49를 기록 하고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오후 3시 30분 주간종가 대비 12.3원 내린 1452.0원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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