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남원 공설시장서 화재, 45분여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2/03 07:45:22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
[남원=뉴시스]강경호 기자 = 3일 오전 3시34분께 전북 남원시 금동의 공설시장에서 불이 나 4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시장 내 점포 6곳(72㎡)가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지연, 이세창과 이혼 사유 고백
170㎝·41㎏ 최준희 눈·윤곽 성형 공개
'미성년자 성범죄' 고영욱 근황 "13년간 실업자"
감기인 줄 알았는데…'살 파먹는 병'으로 다리 절단
"황재균, 아나운서 킬러"…지연과 이혼 후 폭로
추성훈 "통장에 돈 없어…버는 대로 다 쓴다"
심권호, 간암 고백 "사라지고 싶었다"
'200억 추징' 차은우 얼마나 벌었을까
세상에 이런 일이
"SNS에 '오운완' 올리는 게 문제?"…헬스 때문에 헤어지자는 남친
日식당서 점원에 물건 던진 40대 한국男…폭행 혐의 체포
수선집서 '금품' 빼앗고 쫒던 상인엔 흉기 '푹'…영장친다
성인男과 모텔 간 중3 딸의 절규…"아빠는 성매매·엄마는 맞바람"
"성당 벽화 속 천사, 총리 닮았는데?"…복원 작업 두고 이탈리아 '시끌'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