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청년창업지원센터 예비창업자·입주기업 모집
구는 올해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대학의 창업 전문 인프라와 산학협력 노하우를 접목한 창업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관광·패션·뷰티 등 지역 산업과 인공지능(AI)·데이터 기술을 결합한 스타일테크 분야를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
모집은 27일까지 마감이다. 신청 대상은 대구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 예비창업자 또는 사업장을 중구에 둔 초기 창업 기업이다.
선정된 청년은 ▲1인 전용 사무공간 ▲창업 실무 교육 ▲전문가 멘토링 ▲청년 창업가 네트워킹 ▲판로 지원 등을 제공받는다.
특히 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될 경우 1200만원의 자금을 지원받는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청년들이 단순한 창업 체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창업 성공과 지역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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