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단양군의회가 2일 새해 첫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날부터 오는 5일까지 열릴 이번 342회 임시회에서 군의회는 단양사격테마파크 민간위탁 동의안 등을 처리하고 군 집행부의 새해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한다.
군의회는 올해 8회기 총 86일간 의사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세부 의사일정 등은 단양군의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단양관광공사 윤명선 본부장 취임
단양관광공사는 윤명선 전 단양군 재무과장이 공사 3대 본부장에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충북고와 충청대를 졸업한 그는 1996년 단양군청에서 공직에 입문했다. 2025년 군 재무과장을 끝으로 퇴직했다.
공사의 관광 정책 실무를 총괄할 윤 본부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9년 2월1일까지다.
◇단양군, 2025년산 우량종자 신청 접수
충북 단양군은 2025년산 우량종자 공급 신청을 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
콩 보급종(대원, 대찬, 선풍)은 이날부터 3월13일까지, 농업기술진흥원에서 공급하는 밭작물 종자는 4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충북농산사업소가 생산한 벼(알찬미·새청무·청풍흑찰)와 콩(대찬/무농약)은 오는 12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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