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등 신임 기관장 면담
신임 공공기관장의 부임 인사차 이뤄진 면담에서 김 의원과 각 기관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울산의 재도약을 위해선 지자체와 정치권은 물론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수적이라는 데에 공감했다.
특히 김 의원은 지역 현안인 분산에너지 특구와 울산형 통합돌봄 사업 등을 언급하며 해당 사업이 국가적으로도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인 만큼 성공을 위해 각 기관이 지자체와 유기적으로 소통하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지역이 잘 돼야 공공기관도 위상이 제고되고 반대로 공공기관이 잘 돼야 지역도 발전하는 것"이라며 "울산의 재도약은 곧 대한민국의 발전으로 이어지는 만큼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주 울산국제정원박람회 특별법이 통과되며 울산은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 중요한 시기에 새롭게 부임한 만큼 기대가 크다"면서 "기관별 효율적 업무를 위해 국회에서 도울 일이 있다면 언제든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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