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는 에어프랑스-KLM 마일리지 프로그램인 플라잉 블루(Flying Blue) 계정에 로그인하면 이용 가능하다.
승객들은 이메일 확인과 웹서핑을 비롯해 음악 감상, 게임, 영화 및 드라마 스트리밍 등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현재 유럽간 노선의 절반 이상이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향후 모든 에어버스 A321 네오와 엠브라에르 195-E2, 일부 보잉 B737-800 기종에도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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