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는 다음 달 26일 간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강좌 1부는 유규장 충북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의 '간암의 진단과 치료, 예방법'이다.
2부에는 현태선 충북대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간암생존자의 슬기로운 영양관리'을 소개한다.
참가 희망자는 다음 달 25일 오후 6시까지 게시물의 QR코드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 규모는 80명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충북지역암센터 관계자는 "암 환우와 그 가족을 비롯해 충북 도민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며 "이번 강좌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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