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기사등록 2026/01/31 09:04:19 최종수정 2026/01/31 09:11:48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1.27. bjk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영결식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이날 오전 9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거행된 이 전 총리 영결식에 함께했다.

영결식에서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조사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추도사를 낭독할 예정이다.

고인은 영결식을 마친 뒤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 절차를 거쳐 세종 은하수공원에 안장된다.

이 전 총리는 지난 25일 베트남 출장을 나선 도중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 27일 서울 종로구 장례식장으로 옮겨져 장례는 닷새 동안 기관·사회장으로 엄수됐다. 이 대통령은 첫 날 저녁 빈소를 찾아 고인을 조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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