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은 실천으로, 변화는 현장에서'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날 보고회에는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임 의원은 첨단베어링국가산업단지 조성, 방산기업 유치 등 총선 공약은 물론 청정수소발전소 유치, 드론거점도시 조성 등 미래 먹거리 사업 확보 성과를 보고하고 지역발전 청사진도 제시했다.
주민들과 소통 및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한 시간도 마련됐다.
매달 둘째 주 토요일 진행되는 '민원의 날', 넷째 주 토요일에 열리는 '찾아가는 정책간담회'를 통해 많은 의견을 청취하겠다고 약속했다.
임 의원은 "20개월 간 의정활동 방향은 소멸위기에 처한 지역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세대가 살기 좋은 지역만들기 하나였다"며 "항상 주민들 목소리를 경청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눠 내년에는 더욱 풍성하게 보고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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