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단독주택 화재 1시간만에 진화…1400만원 피해

기사등록 2026/01/31 00:05:25 최종수정 2026/01/31 00:10:24
[김제=뉴시스] 30일 오후 6시35분께 전북 김제시 성덕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불길이 솟구치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01.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김제=뉴시스]강경호 기자 = 30일 오후 6시35분께 전북 김제시 성덕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1채(82㎡)가 모두 불에 타고 주차된 1t 트럭 일부와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14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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