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뉴시스]이영주 기자 = 30일 오전 6시33분께 전남 여수시 월내동 여수국가산단 내 편도 2차선 도로에서 산단 통근버스와 SUV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인 5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또 사고 수습을 위해 1개 차선이 2시간여 통제됐다. 통근버스 탑승자들은 무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통근버스와 SUV 중 중앙선을 넘은 차량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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