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철금속 제조공장서 원인 미상 화재…소방 대응 2단계
윤 장관은 또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주민 대피와 화재 진압 과정에서 소방대원 안전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경찰에서는 화재 현장 주변 통제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52분께 경남 김해시에 있는 비철금속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은 연소 확대가 우려됨에 따라 오후 7시12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7분24분께 2단계로 상향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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