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326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2024년 824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한 뒤 1년 만에 흑자를 돌아섰다.
매출액 1조4041억원, 영업이익 853억원을 기록하며 모두 흑자를 냈다.
SK증권 측은 "실적 개선은 자산관리(WM), 기업금융(IB) 등 고유 사업의 체질 개선 및 비용효율화 영향이 컸고, 자회사의 늘어난 이익도 이번 실적에 반영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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