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환자 5명 소생시킨 공로
29일 경북소방본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경북도지사 표창과 부상으로 순금 1돈이 전달됐다.
경북소방본부는 심정지 환자 5명 이상을 응급처치로 살린 구급대원을 '하트세이버 왕'으로 선정해 시상을 하고 있다.
김 소방관은 지난 2018년 임용된 후 구급 현장을 누비며 응급 환자 5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그는 "소방관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하트세이버 왕이라는 영광스러운 상을 받아 감사하다" 면서 "앞으로도 현장에서 단 하나의 생명도 포기하지 않는 든든한 소방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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