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은 대중교통 요금을 물리적 접촉 없이 자동 결제하는 '게이트 프리 결제시스템' 실험실과 진공에 가까운 아진공(0.001~0.01 기압) 튜브 속에서 자기부상 기술로 열차를 띄워 초고속으로 이동시키는 '하이퍼튜브' 실험실 등 주요 연구 시설을 둘러봤다.
그는 이 자리에서 "광역교통 연구개발(R&D)의 핵심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출퇴근 시간 단축과 교통 편의 향상"이라며 "연구원의 첨단 기술이 국민 민생에 좀 더 밀접하고 신속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미래 모빌리티 기술은 광역교통의 패러다임을 바꿀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면서 "대광위는 전문 연구기관과 원팀이 돼 국민의 일상을 혁신하는 광역교통망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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