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서부면 산불 1시간 만에 진화…인명 피해 없이
기사등록 2026/01/29 16:10:50
최종수정 2026/01/29 18:16:24
[홍성=뉴시스] 29일 오후 2시31분께 충남 홍성군 서부면 이호리 일원에서 산불이 나 나무 사이로 흰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0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김덕진 기자 = 29일 오후 2시31분께 충남 홍성군 서부면 이호리 일원에서 산불이 나 1시간6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청과 홍성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집 뒷쪽 산으로 산불이 확산되고 있다. 불꽃이 보이고 있다"고 신고했다.
산림당국은 헬기 1대, 진화차량 16대, 진화인력 30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3시37분께 산불을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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