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공관위원장으로는 조승연 전 인천의료원장, 부위원장은 이희정 항공우주산학융합원 부원장이 임명됐다.
시당은 시당위원장과 지역위원장, 상무위의 숙의를 거쳐 중앙당 지침과 원칙에 근거해 공관위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다문화·문화예술·학계·법률가 등 특정 계층에 편중되지 않은 다양한 인적 구성을 추구했고, 청년의 참여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공관위원으로는 김병섭 세무사, 김연두 변호사, 김윤한 시당 사무처장, 김희천 변호사, 문채린 한국뷰티&컬러협회장, 박선원(부평을) 국회의원, 양태정 변호사, 이본아 World Mentoring Association 국제이사, 조옥연 인천간호사회 회장, 한상정 인천대학교 융합학부 교수, 허종식(동구미추홀구을) 국회의원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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