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입장권은 내달 26일부터 3월 9일까지 경기 개최지 주민에게 먼저 사전 판매된다. 아이치, 기후, 미에, 시즈오카, 도쿄, 오사카 주민이 해당된다. 일반 판매는 6월 예정이다.
9월 19일 개막식 입장권 가격은 성인 기준으로 7500~6만엔이다, 10월 4일 폐막식은 5000~4만엔이다. 경기 입장권은 1500~3만엔이다. 전체 티켓 판매량은 약 230만장으로 예상된다.
이어 10월 18일 막을 올리는 아시안 패러게임 개막식 티켓은 5500~3만엔, 같은달 24일 폐막식은 3500~2만엔이다. 경기 입장권은 1000~3500엔이다. 약 45만장 수준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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