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대학일자리본부, '2025 성과평가' 4년 연속 '우수' 등급 획득

기사등록 2026/01/28 17:10:18

학생 맞춤형 서비스 제공 성과 인정

고용노동부 평가 4년 연속 '우수' 등급

[서울=뉴시스] 상명대 대학일자리본부 전경. (사진=상명대 제공) 2026.0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상명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는 고용노동부와 서울특별시 및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평가'는 대학의 ▲진로·취업 지원체계 구축 수준 ▲학생 및 졸업생 대상 서비스 운영 실적 ▲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에서 상명대는 체계적인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과 학생 맞춤형 서비스 제공 성과를 인정받아 4년째 최고등급을 유지하게 됐다.

센터는 재학생은·졸업생 및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 설계 및 취업 상담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현장 중심 취업 연계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왔다.

상명대 대학일자리본부 관계자는 "이번 4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은 학생과 청년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통해 청년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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