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이해찬 전 총리 일반 조문 30일까지 가능…오전 9시~오후 9시 사이"

기사등록 2026/01/27 20:29:03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1.27. bjk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가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된 가운데 일반인은 30일까지 매일 오전 9시~오후 9시 사이 빈소를 방문해 조문할 수 있다고 국무총리실이 27일 밝혔다.

이 전 총리의 장례는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닷새간 진행된다. 장례 형식은 사회장으로 엄수하되 정부 차원의 예우를 갖추기 위해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기관장을 결합해 치러진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상임 장례위원장을 맡고, 상임 공동 장례위원장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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