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초기 과열' 광양 산불, 81분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1/27 12:05:19
[광양=뉴시스] 27일 오전 10시19분께 전남 광양시 진상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광양소방서 제공) 2026.0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양=뉴시스]이현행 기자 = 27일 오전 10시19분께 전남 광양시 진상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21분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야산 내 고사리밭에서 작업자가 예초기로 작업하던 중 장비가 과열되면서 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전해졌다.
산림당국은 헬기 6대와 장비 7대, 진화대원 71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h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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