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상주곶감축제' 성료…시민·관광객 8만명 몰려
20억원 이상 경제적 파급 효과 창출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2026 상주곶감축제' 마지막 날인 25일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곶감 판매장이 시민과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2026.01.25 phs6431@newsis.com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상주시는 지난 23일부터 사흘간 열린 '2026 상주곶감축제'에 시민과 관광객 8만여 명이 방문했다고 27일 밝혔다.
통합 축제로 3번째를 맞는 곶감축제는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다.
연일 많은 방문객이 상주를 찾아 곶감을 맛보고, 구매했다.
올해 축제에는 47개 곶감 농가와, 80여개 먹거리, 농·특산물 부스가 참여해 20억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주최 측은 집계했다.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2026 상주곶감축제' 마지막 날인 25일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곶감 판매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곶감을 맛 보고 있다. 2026.01.25 phs6431@newsis.com 곶감 판매 부스에서는 상주 곶감의 특징인 달콤 쫀득한 맛과 풍부한 영양소가 담겨 있는 곶감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축제가 상주 곶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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